얼마전에 함박식당의 트위터를 통해서 멘치까스를 시작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쿄에 몇번 가봤는데도 통 먹을 수 없었던 메뉴라 궁금했던 차에 때마침 일드 고독한 미식가에서
멘치까스를 먹는 장면까지 나와버려서 결국 자제력 상실. 다녀왔습니다.
하루 몇접시 한정이라는 얘기를 들은것 같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서 찾아갔죠.
그리고는 멘치까스..

접시가 워낙에 커서 멘치까스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그리 작은 느낌은 아닙니다.

식욕을 자극하는 튀김의 자태죠.

안은 어떨까 싶어 잘라보니 육즙이 흐르는 갈은 고기가 가득차있습니다.
덩어리가 작지 않은데도 속까지 잘 익어 있네요. 이것때문에 튀김기까지 큰걸로 바꿨다고 하시던데
튀김기의 사이즈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바삭한 튀김옷에 고기향 가득한 속재료까지.. 처음 먹는거라 두개로 만족했지만 다음에가면
얘기를 해서 곱배기로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쿄에 몇번 가봤는데도 통 먹을 수 없었던 메뉴라 궁금했던 차에 때마침 일드 고독한 미식가에서
멘치까스를 먹는 장면까지 나와버려서 결국 자제력 상실. 다녀왔습니다.
하루 몇접시 한정이라는 얘기를 들은것 같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서 찾아갔죠.
그리고는 멘치까스..

접시가 워낙에 커서 멘치까스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그리 작은 느낌은 아닙니다.

식욕을 자극하는 튀김의 자태죠.

안은 어떨까 싶어 잘라보니 육즙이 흐르는 갈은 고기가 가득차있습니다.
덩어리가 작지 않은데도 속까지 잘 익어 있네요. 이것때문에 튀김기까지 큰걸로 바꿨다고 하시던데
튀김기의 사이즈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바삭한 튀김옷에 고기향 가득한 속재료까지.. 처음 먹는거라 두개로 만족했지만 다음에가면
얘기를 해서 곱배기로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含博食堂(함박식당)
서울 마포구 서교동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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